무연고 북향민 청소년 3명 중 2명 “지정 보호자 없다”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상배 전문기자] 외교통일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한정애 국회의원(서울 강서병)이 통일부 산하 남북하나재단으로부터 제출받은 ‘2026년 무연고청소년 정착실태조사’에 따르면, 조사에 응답한 무연고 북향민 청소년 3명 중 2명은 지정된 보호자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지난해 준우승 분했다” 박치왕 감독, 퓨처스 챔프전 ‘첫 우승’…“상 못 받은 이태경, 휴가 더 줄게” [SS고척in]Next: ‘훈련 취소’ 악재 극복…‘허수봉·임동혁 34득점 합작’ 라미레스호, 대만 꺾고 조기 8강 진출 확정[SS나고야in]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