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연고 북향민 청소년 3명 중 2명 “지정 보호자 없다”

    무연고 북향민 청소년 3명 중 2명 “지정 보호자 없다”
    [스포츠서울 | 이상배 전문기자] 외교통일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한정애 국회의원(서울 강서병)이 통일부 산하 남북하나재단으로부터 제출받은 ‘2026년 무연고청소년 정착실태조사’에 따르면, 조사에 응답한 무연고 북향민 청소년 3명 중 2명은 지정된 보호자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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