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격 해프닝’ 딛고 ‘한국 신기록’…이번엔 바통 ‘실수’ 없었다, 男 400m 계주 38초43으로 ‘2연속 동메달’[SS나고야in]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나고야=박준범기자] 400m 남자 계주팀이 2회 연속 동메달을 따냈다. 나마디 조엘진(예천군청)과 비웨사 다니엘 가시마(안산시청)를 중심으로 이재성(광주광역시청), 김시온(국군체육부대), 서민준(서천군청)으로 구성된 한국 계주팀은 28일 일본 나고야 미즈호공원 육상경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포토] 관중에 인사하는 손흥민Next: ‘상암벌서 4골 폭발’ 우루과이 포를란 감독 “한국은 세계적 레벨, 우리 선수들이 요구한 걸 잘 수행했다” [현장 일문일답]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