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뻥 뚫린 뒷공간→충격의 4실점’ 모레노호, 출범 두 번째 경기만 1-4 대패…빛바랜 손흥민 A매치 58호골 [SS현장리뷰]

    ‘뻥 뚫린 뒷공간→충격의 4실점’ 모레노호, 출범 두 번째 경기만 1-4 대패…빛바랜 손흥민 A매치 58호골 [SS현장리뷰]
    [스포츠서울 | 상암=김용일 기자] 축구대표팀 ‘모레노호’가 출범 두 번째 경기 만에 지향하는 전방 압박의 약점을 노출, 안방에서 우루과이에 무려 4골을 허용하며 무너졌다. 로베르트 모레노 임시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은 28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우루과이와 A매치 평가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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