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뻥 뚫린 뒷공간→충격의 4실점’ 모레노호, 출범 두 번째 경기만 1-4 대패…빛바랜 손흥민 A매치 58호골 [SS현장리뷰]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상암=김용일 기자] 축구대표팀 ‘모레노호’가 출범 두 번째 경기 만에 지향하는 전방 압박의 약점을 노출, 안방에서 우루과이에 무려 4골을 허용하며 무너졌다. 로베르트 모레노 임시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은 28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우루과이와 A매치 평가전에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포토] 오세훈, 치열한 볼다툼Next: [포토] 한국, 우루과이에 1-4 대패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