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도 간판’ 박혜정, 값진 은메달로 2회 연속 메달 획득…인상 133㎏ 본인 최고 기록 경신 [SS나고야in] 1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나고야=강윤식 기자] 한국 ‘역도 간판’ 박혜정(23·고양시청)이 값진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지난 항저우대회 금메달에 이어 2회 연속 메달이다. 인상에선 본인 최고 기록도 갈아치웠다. 박혜정은 29일 일본 아이치현 나고야시 중소기업진흥회관에서 열린 2026 아이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영화 ‘암살자(들)’, 역사 왜곡 논란 속 출연진·응원 배우들까지 불똥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