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거냐 디저트냐…롯데리아, ‘간판’ 두고 캐릭터 맞붙었다

    버거냐 디저트냐…롯데리아, ‘간판’ 두고 캐릭터 맞붙었다
    [스포츠서울 | 조선우 기자] 롯데리아가 버거와 디저트를 대표하는 캐릭터를 앞세워 이색 마케팅에 나선다. 롯데GRS가 운영하는 버거 프랜차이즈 롯데리아는 다음 달 16일까지 대표 캐릭터 자리를 두고 버거와 디저트 캐릭터가 경쟁하는 ‘롯데리아 간판대결’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9일 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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