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거냐 디저트냐…롯데리아, ‘간판’ 두고 캐릭터 맞붙었다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조선우 기자] 롯데리아가 버거와 디저트를 대표하는 캐릭터를 앞세워 이색 마케팅에 나선다. 롯데GRS가 운영하는 버거 프랜차이즈 롯데리아는 다음 달 16일까지 대표 캐릭터 자리를 두고 버거와 디저트 캐릭터가 경쟁하는 ‘롯데리아 간판대결’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9일 밝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예감이 좋아’ 어차피 우승 후보는 DB? 무려 ‘8표’ 몰표받았다! 정작 이규섭 감독의 선택은… [KBL미디어데이]Next: ‘金 따고 왔다’ 김도영-박재현, 29일 KT전 바로 선발 출격…안 쓸 이유가 없다 [SS광주in]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