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 권익 최우선’ 공약 실천한 KLPGA 김상열 회장 “임신·출산·부상 탓 경력단절? 걱정 마!”

    ‘선수 권익 최우선’ 공약 실천한 KLPGA 김상열 회장 “임신·출산·부상 탓 경력단절? 걱정 마!”
    [스포츠서울 | 장강훈 기자] “회원들의 권익 향상, 복지 확대를 위해 노력하겠다.” 김상열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장이 또 하나의 공약을 실현했다. 여성 선수들의 특성을 고려해 출산휴가 관련 규정을 개정했다. 뜻하지 않은 질병이나 부상 등으로 멈춰선 선수들도 부담없이 복귀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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