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 권익 최우선’ 공약 실천한 KLPGA 김상열 회장 “임신·출산·부상 탓 경력단절? 걱정 마!”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장강훈 기자] “회원들의 권익 향상, 복지 확대를 위해 노력하겠다.” 김상열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장이 또 하나의 공약을 실현했다. 여성 선수들의 특성을 고려해 출산휴가 관련 규정을 개정했다. 뜻하지 않은 질병이나 부상 등으로 멈춰선 선수들도 부담없이 복귀할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역사 왜곡 의도 없다”… 영화 ‘암살자(들)’ 제작진, 정치권 논란 정면 반박Next: 코미디언 김승혜·김해준 부부, 결혼 2년 만에 부모 됐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