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도 선수로 입문해 크라쉬와 운명적 만남…김민영, 여자 선수 최초 금메달 역사 썼다! [나고야AG]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한국 크라쉬의 새 역사가 쓰였다. 여자 87kg 초과급의 김민영(한국체대)이 주인공이다. 김민영은 29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현 무도관에서 열린 대회 크라쉬 여자 87㎏ 초과급 결승에서 스류리링(대만)을 5-0으로 꺾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배그 모바일, 아쉬운 ‘노 메달’…‘12팀 체제’ 적응 실패 “교전 문제 해결 못했다” [SS도코나메in]Next: “고슴도치 치오가 마시멜로로”…동서식품, ‘포스트 크리치오’ 신제품 출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