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대회 언제나 어려워” 김도영 감싼 꽃감독…“잘 이겨냈어, 한 단계 성장했을 것” [SS광주in]

    “국제대회 언제나 어려워” 김도영 감싼 꽃감독…“잘 이겨냈어, 한 단계 성장했을 것” [SS광주in]
    [스포츠서울 | 광주=김동영 기자] “”한 단계 성장했을 것이라 본다.”” KIA ‘슈퍼스타’ 김도영(23)이 아시안게임을 마치고 돌아왔다. ‘新리드오프’ 박재현(20)과 ‘필승조’ 성영탁(22)과 함께 복귀했다. 곧바로 선발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이범호(45) 감독도 웃는다. K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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