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 10년 만에 롯데백화점 새 얼굴로 낙점 1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블랙핑크 제니가 이번엔 유통업계의 거인 롯데백화점과 손을 잡았다. 롯데백화점은 29일 브랜드의 새로운 앰배서더로 제니를 전격 발탁했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파트너십은 롯데백화점이 무려 10년 만에 새로운 광고 모델을 기용했다는 점에서 업계의 이목을 집중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디카페인부터 홈카페까지…스타벅스, 세계 커피의 날 프로모션 진행Next: 박나래 전 매니저, ‘2억5000만원 공갈’ 혐의 부인 “정당한 권리 행사”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