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전 매니저, ‘2억5000만원 공갈’ 혐의 부인 “정당한 권리 행사” 1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방송인 박나래를 상대로 수억원을 요구한 혐의로 구속 기소된 전 매니저가 첫 재판에서 혐의를 대부분 부인했다. 29일 서울서부지법 형사4단독 김수경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공동공갈) 등 혐의 공판에서 전 매니저 신모씨 측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제니, 10년 만에 롯데백화점 새 얼굴로 낙점Next: “잘 막더라” 이강철 감독, 박영현 호투에 ‘활짝’…“내가 다 긴장하면서 봤다니까” [백스톱]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