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金 따고 왔다’ 김도영-박재현, 29일 KT전 바로 선발 출격…안 쓸 이유가 없다 [SS광주in]

    ‘金 따고 왔다’ 김도영-박재현, 29일 KT전 바로 선발 출격…안 쓸 이유가 없다 [SS광주in]
    [스포츠서울 | 광주=김동영 기자]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따고 기분 좋게 돌아왔다. 이제 KBO리그다. 다시 KIA에 힘을 보탤 때다. 김도영(23)과 박재현(20)이 바로 선발 라인업에 들었다. KIA는 29일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2026 KBO리그 정규시즌 KT전을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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