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金 따고 왔다’ 김도영-박재현, 29일 KT전 바로 선발 출격…안 쓸 이유가 없다 [SS광주in]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광주=김동영 기자]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따고 기분 좋게 돌아왔다. 이제 KBO리그다. 다시 KIA에 힘을 보탤 때다. 김도영(23)과 박재현(20)이 바로 선발 라인업에 들었다. KIA는 29일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2026 KBO리그 정규시즌 KT전을 치른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버거냐 디저트냐…롯데리아, ‘간판’ 두고 캐릭터 맞붙었다Next: 배그 모바일, 아쉬운 ‘노 메달’…‘12팀 체제’ 적응 실패 “교전 문제 해결 못했다” [SS도코나메in]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