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무 떠나는 김천, 시민구단 창단 무산 “재정 여건과 지속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결과”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김천시의 시민구단 창단이 무산됐다. 배낙호 김천시장은 29일 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시민프로축구단 전환은 단순히 축구단을 계속 운영할 수 있느냐의 문제뿐 아니라 시민 세금이 투입되는 지방재정의 문제이자 김천의 미래가 걸린 중요한 사안”이라며 “재정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티머니’도 배민으로…B마트, 캐릭터 교통카드 판매Next: “장항준, 요주의 인물”…前 대통령 경호원 깜짝 지목(‘시간추적자 설록’)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