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 출신 미드필더 권창훈, 수원 떠나 K리그1 전북으로(종합) 3년 ago57년 ago01 mins (서울=연합뉴스) 최송아 기자 = 축구 국가대표 출신 미드필더 권창훈(29)이 프로 데뷔 팀인 수원 삼성을 떠나 K리그1 전북 현대 유니폼을 입었다. 전북 구단은 지난…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이재명 대표 서울대병원 이송’ 두고 부산 여야 공방 격화Next: 주말 강원서 겨울 산행 중 ‘털썩’, ‘미끌’ 사고 속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