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티켓 따낸 라미레스 감독 V리그로…‘성장세’ 남자배구대표팀, 일관성 유지 과제로 8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팀을 월드컵으로 인도한 사령탑이 사라진다. 이사나예 라미레스 전 남자배구대표팀 감독은 V리그 남자부 KB손해보험 지휘봉을 잡아 2026~2027시즌 한국 프로 무대에 도전장을 내민다. 라미레스 감독의 KB손해보험행은 이미 대한배구협회를 비롯한 프로배구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의미심장’ 황인범 “9년” 발언 후폭풍과 은퇴 루머, 임계점에 도달한 리더십 부재와 갈등…돌아올 수 없는 강 건넜나[SS포커스]Next: [인터뷰] “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 더 성장할 것” – 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 최병진 레이스 IT 엔지니어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