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최준규 기자 = 광주와 전남 지역은 12일 낮 최고기온이 28도까지 오르는 등 포근한 가을 날씨가 이어질 전망이다.기상청은 이날 아침 최저기온을 13~20도, 낮 최고기온을 22~28도로 예보했다. 이날 광주와 전남 지역의 아침 최저기온은 17도 안팎으로 다소 온화하게 출발하겠으며 낮 최고기온은 광주 28도, 목포 26도, 순천 27도, 여수 25도 등 25도에서 28도 사이의 분포를 보이겠다. 평년보다 높은 기온을 보이며 선선한 가을바람과 함께 야외활동하기 무난한 날씨가 예상된다.이날 광주와 전남 지역은 대체로 구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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