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점만 몇 차례야! ‘해외 팀 최초 3연패’ 日후지쯔, 우리은행 꺾고 박신자컵 우승 [SS청주in]

    동점만 몇 차례야! ‘해외 팀 최초 3연패’ 日후지쯔, 우리은행 꺾고 박신자컵 우승 [SS청주in]
    [스포츠서울 | 청주=이소영 기자] 일본 농구의 벽은 높았다. 후지쯔 레드위이브가 해외 팀 최초로 3년 연속 박신자컵 우승을 차지했다. 후지쯔가 11일 청주체육관에서 열린 2026 KB국민은행 박신자컵 결승전에서 아산 우리은행을 78-71로 꺾고 정상에 올랐다. 사만다 퓨어링은 17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