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최준규 기자 = 대구와 경북 지역은 12일 낮 최고기온이 26도 안팎까지 오르는 등 포근한 가을 날씨가 이어지는 가운데 내륙 곳곳에 소나기가 내릴 전망이다.기상청은 이날 아침 최저기온을 13~20도, 낮 최고기온을 22~28도로 예보했다. 이날 대구와 경북 지역의 아침 최저기온은 15도에서 17도 안팎으로 다소 온화하게 출발하겠으며 낮 최고기온은 대구 26도, 포항 25도, 안동 25도 등 24도에서 26도 사이의 분포를 보이겠다. 평년보다 높은 기온을 보이며 선선한 가을바람과 함께 야외활동하기 무난한 날씨가 예상된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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