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원 ‘닥터 X’, 최고 시청률 17.4% 돌파…2회 만에 주말 평정

    김지원 ‘닥터 X’, 최고 시청률 17.4% 돌파…2회 만에 주말 평정
    [스포츠서울 | 홍희강 기자] 배우 김지원 주연의 SBS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이하 ‘닥터X’)가 방송 2회 만에 토요일 전체 미니시리즈 1위에 올랐다. 10일 방영한 ‘닥터 X’ 2회는 전국 시청률 14.9%를 기록하며 방송 초반부터 거센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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