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원 ‘닥터 X’, 최고 시청률 17.4% 돌파…2회 만에 주말 평정 9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홍희강 기자] 배우 김지원 주연의 SBS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이하 ‘닥터X’)가 방송 2회 만에 토요일 전체 미니시리즈 1위에 올랐다. 10일 방영한 ‘닥터 X’ 2회는 전국 시청률 14.9%를 기록하며 방송 초반부터 거센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20홈런 그냥 얻어진 게 아니다”…떠나는 김경문, ‘한화 보물’ 허인서에 남긴 마지막 찬사 [SS스타]Next: ‘스파이더맨’ 톰 홀랜드, 에픽하이 인터뷰 직접 공유…“역대 최애 인터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