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애 첫 ‘시즌 다승’ 기쁨도 잠시, ‘닥공여왕’ 유현조 “LPGA투어 도전할래요!”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장강훈 기자] “미국에 도전할거에요.” 올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닥공의 여왕’이 된 유현조(21·롯데)가 미국 진출을 선언했다. 퀄리파잉(Q) 스쿨을 통과하는 게 우선이지만 목표는 뚜렷하다. 이미 신청도 한 상태다. 더 큰 무대로 떠나 KLPGA투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준비한 것 의심하지 않으면, 결과 따라온다” 한동희의 깨달음…24홈런 ‘커리어 하이’ 원동력 [SS광주in]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