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박진식 기자 = 미국 투자은행 골드만삭스가 아마존을 투자 유망 종목으로 선정하고 목표주가를 375달러로 제시했다. 인공지능(AI)과 클라우드 사업의 성장 가능성을 높이 평가한 것으로, 현재 주가 대비 약 43%의 상승 여력이 있다는 분석이다.12일(현지시간) 미국 금융정보업체 바차트(Barchart)에 따르면 골드만삭스는 최근 아마존(AMZN)을 자사의 주요 투자 추천 종목인 ‘컨빅션 리스트(Conviction List)’에 포함했다.아마존 주가는 연초 대비 약 14% 상승한 262달러 수준에서 거래되고 있다. 골드만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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