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못 참아” 탑, 20년차 팬클럽 폐쇄… ‘연애 인정’ 때문 아니다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현승 기자] 그룹 빅뱅 출신 탑(T.O.P)의 20년 차 팬사이트가 운영 종료를 선언했다. 최근 배우 나나와의 열애를 인정한 탑을 둘러싸고 팬들의 이탈이 이어진다는 해석이 나왔지만, 운영진은 열애가 아닌 오랜 기간 누적된 소통 부재와 책임 회피가 폐쇄의 이유라고 밝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김우영, 구글·텔레그램에 디지털 성범죄 대응 강화 촉구… 구글, 신고자 정보 유출 공식 사과 [26국정감사]Next: “자이언츠 팬들께 진심으로 감사” 시즌 마지막 경기 승리로 마친 롯데, 김태형 감독의 인사 [SS잠실in]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