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최준규 기자 = 광주와 전남 전역에 전날 밤부터 내리기 시작한 가을비가 13일 낮 12시 이후 대부분 그칠 전망이다. 비가 그친 후에는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유입되며 기온이 크게 떨어지겠다.기상청에 따르면 이날까지 예상 누적 강수량은 5~50mm다. 비가 내리는 동안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으니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아침 최저기온은 광주 19도, 목포 18도, 여수 19도, 순천 18도, 광양 19도 등 17~20도 분포를 보이겠으며 낮 최고기온은 광주 23도, 목포 22도,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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