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예스 ‘안타왕’ 등극! 롯데, 잠실구장 마지막 정규시즌서 두산 제압…7위로 시즌 마무리 [SS잠실in]

    레이예스 ‘안타왕’ 등극! 롯데, 잠실구장 마지막 정규시즌서 두산 제압…7위로 시즌 마무리 [SS잠실in]
    [스포츠서울 | 잠실=강윤식 기자] 롯데가 시즌 마지막 경기서 승리했다. 빅터 레이예스(34)는 최다 안타 타이틀의 주인공이 됐다. 롯데는 12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KBO리그 정규시즌 두산전에서 7-4로 이겼다. 잠실구장에서 진행된 마지막 정규시즌 경기서 이긴 롯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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