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순이 아님’ 외친 소녀시대 유리, 파리에서 감출 수 없는 베이커리 사랑

    ‘빵순이 아님’ 외친 소녀시대 유리, 파리에서 감출 수 없는 베이커리 사랑
    [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소녀시대 멤버 유리가 프랑스 파리에서 근황을 전하며 독보적인 비주얼과 유쾌한 매력을 동시에 뽐냈다. 유리는 지난 11일 자신의 SNS를 통해 “가을에 파리, 사랑해요”라는 다정한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리는 가을 분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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