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김도영이다!’ KIA, LG 잡고 ‘3위’ 확정…슈퍼스타 결정적 ‘투런포’ 폭발 [SS광주in] 4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광주=김동영 기자] KIA가 LG를 잡고 3위로 시즌을 마쳤다. 정규시즌 마지막 경기에서 LG와 ‘끝장전’이다. 팽팽한 경기 끝에 ‘슈퍼스타’ 김도영(23) 한 방으로 이겼다. 준플레이오프로 간다. LG는 와일드카드전이다. KIA는 12일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3위+홈런왕 내가 한다!’ 김도영, 결정적 ‘시즌 45호’ 단독 1위…KIA ‘3위’ 간다 [SS광주in]Next: 카카오뱅크, 외국인 금융시장 공략…5분 만에 통장 개설부터 해외송금까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