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김도영이다!’ KIA, LG 잡고 ‘3위’ 확정…슈퍼스타 결정적 ‘투런포’ 폭발 [SS광주in]

    ‘내가 김도영이다!’ KIA, LG 잡고 ‘3위’ 확정…슈퍼스타 결정적 ‘투런포’ 폭발 [SS광주in]
    [스포츠서울 | 광주=김동영 기자] KIA가 LG를 잡고 3위로 시즌을 마쳤다. 정규시즌 마지막 경기에서 LG와 ‘끝장전’이다. 팽팽한 경기 끝에 ‘슈퍼스타’ 김도영(23) 한 방으로 이겼다. 준플레이오프로 간다. LG는 와일드카드전이다. KIA는 12일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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