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박진식 기자 = 미국 뉴욕증시가 국제유가 급등과 기술주 약세 속에 혼조세를 보이며 사상 최고치 부근에서 등락을 이어갔다.12일(현지시간) AP통신에 따르면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미국 동부시간 오전 9시 58분 기준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91포인트(0.2%) 상승했다.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지난주 기록한 사상 최고치 부근에서 보합세를 나타냈으며,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종합지수는 0.1% 하락했다.이날 증시는 국제유가 상승에 따른 에너지주 강세와 대형 기술주 약세가 맞물리면서 뚜렷한 방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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