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더십 부재’로 허덕이는 KPGA투어, 어메이징크리 없었으면 어쩔뻔?[SS 포커스]

    ‘리더십 부재’로 허덕이는 KPGA투어, 어메이징크리 없었으면 어쩔뻔?[SS 포커스]
    [스포츠서울 | 장강훈 기자] 어메이징크리의 결단이 없었다면, 이대한(36·엘엔씨바이오)이 감격을 누릴 기회가 없었을지도 모른다. 그만큼 값진 대회였다. 이대한은 지난 12일 충남 당진 플라밍고 컨트리클럽(파70·6965야드)에서 열린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어메이징크리 오픈(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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