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더십 부재’로 허덕이는 KPGA투어, 어메이징크리 없었으면 어쩔뻔?[SS 포커스] 1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장강훈 기자] 어메이징크리의 결단이 없었다면, 이대한(36·엘엔씨바이오)이 감격을 누릴 기회가 없었을지도 모른다. 그만큼 값진 대회였다. 이대한은 지난 12일 충남 당진 플라밍고 컨트리클럽(파70·6965야드)에서 열린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어메이징크리 오픈(총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오늘(13일) 날씨] 전국 비 오후에 대부분 소강…밤부터 찬 공기 남하 ‘쌀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