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억 원-6800만 원 인상’ 노경은-고효준, 노욕 아니었던 노장들의 벼랑끝…

    ‘1억 원-6800만 원 인상’ 노경은-고효준, 노욕 아니었던 노장들의 벼랑끝 선택
    베테랑들의 투혼이 보상을 받았다. 2023시즌 SSG 랜더스 불펜의 기둥 역할을 한 베테랑 투수 고효준(41)과 노경은(40)이 대폭 인상된 새 시즌 연봉을 받게 됐다. SSG는 6일 KBO리그 10개 구단 중 가장 먼저 2024시즌 선수단 연봉 재계약 완료 소식을 전했다.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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