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2년생인데 성장하는 ‘신기한 선수’ 신창무가 그리는 광주 잔류 시나리오 “위닝 멘털리티 갖고 승강PO 가야”[SS인터뷰] 6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광주=정다워 기자] 1992년생. ‘에이징 커브’가 올 만한 나이인데 오히려 성장하는 선수가 있다. 바로 광주FC 신창무다. 신창무는 올시즌 K리그1 18경기에서 5골을 터뜨리며 커리어 통산 최다골을 기록하고 있다. 그는 한 시즌에 3골 이상 넣은 적이 없다. 원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박하선, 6년만에 전격 하차…“‘씨네타운’ 11월 1일 마지막”Next: 식품진흥원, 기술지원 ‘유스팜’ 일본 수출 물꼬 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