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 자원 육성에 힘! ‘김주성·최진수 합류’ KBL, 20~26일 ‘유스 엘리트 캠프’ 개최 8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한국농구연맹(KBL)이 한국 농구의 미래를 이끌 유망주 육성에 힘을 쏟는다. KBL은 “20일부터 26일까지 강원도 양구군 양구스포츠타운에서 ‘포카리스웨트 히어로즈 2026 유스 엘리트 캠프’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캠프는 우수 엘리트 선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웨이팅 2시간도 거뜬”…‘전교 5등’ 남지현, 서강대 합격시킨 ‘뜻밖의 무기’Next: “내게 와, 청량 소년들”…NCT WISH, ‘아이 스파이’의 성장법 [SS초점]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