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 주장 김오규 향한 세리머니…결정력 아쉽지만, ‘이기는 법’ 터득하고 12경기 ‘1패’ 서울 이랜드, 2위 싸움 끝까지 간다

    ‘부상’ 주장 김오규 향한 세리머니…결정력 아쉽지만, ‘이기는 법’ 터득하고 12경기 ‘1패’ 서울 이랜드, 2위 싸움 끝까지 간다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서울 이랜드의 후반기 기세도 만만치 않다. 김도균 감독이 이끄는 서울 이랜드는 2026 북중미 월드컵 휴식기 이후 치른 12경기에서 7승4무1패를 기록하고 있다. 선두 수원 삼성에 한 차례 패했을 뿐이다. 순위 경쟁 팀인 대구FC, 부산 아이파크를 꺾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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