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 주장 김오규 향한 세리머니…결정력 아쉽지만, ‘이기는 법’ 터득하고 12경기 ‘1패’ 서울 이랜드, 2위 싸움 끝까지 간다 10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서울 이랜드의 후반기 기세도 만만치 않다. 김도균 감독이 이끄는 서울 이랜드는 2026 북중미 월드컵 휴식기 이후 치른 12경기에서 7승4무1패를 기록하고 있다. 선두 수원 삼성에 한 차례 패했을 뿐이다. 순위 경쟁 팀인 대구FC, 부산 아이파크를 꺾으며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1분 결승골’ 기점 된 환상 킬러 패스 작렬…이강인 ‘최적의 자리’는 세컨드톱이 맞다, 모레노 감독과 전혀 다른 시메오네 감독의 활용법Next: 르노코리아, ‘르노 세일 페스타’ 돌입…그랑 콜레오스 최대 400만 원 할인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