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승+60억 고지’앞둔 ‘미스터 박카스’ 박상현, 채리티클래식 취지 걸맞은 공약 “상금 전액 기부”

    ‘첫 승+60억 고지’앞둔 ‘미스터 박카스’ 박상현, 채리티클래식 취지 걸맞은 공약 “상금 전액 기부”
    [스포츠서울 | 장강훈 기자] “상금을 따면, 100% 기부하겠다.” ‘미스터 박카스’가 칼을 갈았다. 분위기 반전도 필요하고, 의미있는 기록 작성도 앞두고 있다. 무엇보다 대회 취지가 좋다. 기꺼이 동참하겠다는 의지도 드러냈다. 동아제약과 12년째 동행 중인 박상현(43) 얘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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