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승+60억 고지’앞둔 ‘미스터 박카스’ 박상현, 채리티클래식 취지 걸맞은 공약 “상금 전액 기부” 11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장강훈 기자] “상금을 따면, 100% 기부하겠다.” ‘미스터 박카스’가 칼을 갈았다. 분위기 반전도 필요하고, 의미있는 기록 작성도 앞두고 있다. 무엇보다 대회 취지가 좋다. 기꺼이 동참하겠다는 의지도 드러냈다. 동아제약과 12년째 동행 중인 박상현(43) 얘기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잠실구장 ‘마지막 시즌’, WC 결정전서 LG vs 두산 ‘잠실 라이벌전’ 빅뱅…최후의 승자는? [SS포커스]Next: ‘히트 예감’ 김연경에게 배운 만능 OH 종휘 “아시아쿼터 중 내가 제일 좋은 선수이길…정관장 우승할 수 있다”[SS현장]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