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하선, 6년만에 전격 하차…“‘씨네타운’ 11월 1일 마지막” 7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승록 기자] 배우 박하선이 6년간 진행해 온 라디오 프로그램을 떠난다. 14일 소속사 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박하선은 오는 11월 1일 방송을 끝으로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에서 하차한다. 현재 공연 중인 연극 ‘꽃의 비밀’과 차기작 촬영 일정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김재영 “‘섹스토이 CEO’ 독고달과 정반대…실제 연애는 천천히 하는 편”[SS현장]Next: 92년생인데 성장하는 ‘신기한 선수’ 신창무가 그리는 광주 잔류 시나리오 “위닝 멘털리티 갖고 승강PO 가야”[SS인터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