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지현 “김재영과 이렇게까지 싸울 줄이야…장르물 오래해 로코 원했다”[SS현장] 6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배우 남지현이 사극 로맨스에 이어 현대 로맨틱 코미디로 돌아온 이유를 밝혔다. 14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스탠포드호텔에서 티빙 오리지널 ‘내가 떨릴 수 있게’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현장에는 김예지 감독과 배우 남지현, 김재영이 참석했다. ‘내가 떨릴 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왕과 백성, 함께하는 축제’ 횡성군, 17일~18일 ‘제7회 태종노구문화제’ 개최Next: ‘춘천의 역사와 전통’ 소양강문화제, 17~18일 열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