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또 1등’ 옥자연, 종영까지 빛난 ‘겉바속촉’ 매력 8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배우 옥자연이 강렬한 캐릭터 이미지를 벗고 현실 회사원으로 돌아왔다. 옥자연은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로 먼저 공개된 데 이어 지난 13일까지 tvN에서 방송된 ‘로또 1등도 출근합니다’에서 홍성인터내셔널 법무팀 소속 진해주를 연기했다. 공은태(이준혁)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하나금융, 그룹사 임직원 참여 ‘사랑 나눔 헌혈’ 릴레이Next: 카카오뱅크, 매일 혜택 바꾸는 ‘더 체크카드’ 출시…오늘 11시 시작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