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분 결승골’ 기점 된 환상 킬러 패스 작렬…이강인 ‘최적의 자리’는 세컨드톱이 맞다, 모레노 감독과 전혀 다른 시메오네 감독의 활용법 11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아틀레티코 마드리드(ATM)의 이강인이 세컨드톱으로 출전해 팀 승리를 이끌었다. 이강인은 14일(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의 리야드 에어 메트로폴리타노에서 열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와의 2026~2027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리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원주시, 제2회 치악산 꿩설화 축제 ‘은혜갚을길’ 개최Next: ‘부상’ 주장 김오규 향한 세리머니…결정력 아쉽지만, ‘이기는 법’ 터득하고 12경기 ‘1패’ 서울 이랜드, 2위 싸움 끝까지 간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