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 ‘뉴 페이스’, 파키스탄 국대 우스만 “V리그 뛰는 것 내 꿈, ‘강점’ 후위 공격 기대해주세요”[현장인터뷰] 7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오산=박준범기자] “V리그에서 배구하는 것이 내 꿈이었다.” 아웃사이드 히터 우스만(27)은 한국전력이 새롭게 뽑은 아시아쿼터다. 파키스탄 국가대표로도 활약한다. 그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도 주축 아웃사이드 히터로 뛰며 동메달을 목에 걸고 돌아왔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삼성증권 패밀리오피스, 200가문 돌파로 초고액자산가 공략 가속화Next: [인터뷰] “예기치 못한 사고, 그러나 팀원들이 승리로 이끌었다” – 웬스 인제 포디엄 레이싱 김동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