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 ‘뉴 페이스’, 파키스탄 국대 우스만 “V리그 뛰는 것 내 꿈, ‘강점’ 후위 공격 기대해주세요”[현장인터뷰]

    한국전력 ‘뉴 페이스’, 파키스탄 국대 우스만 “V리그 뛰는 것 내 꿈, ‘강점’ 후위 공격 기대해주세요”[현장인터뷰]
    [스포츠서울 | 오산=박준범기자] “V리그에서 배구하는 것이 내 꿈이었다.” 아웃사이드 히터 우스만(27)은 한국전력이 새롭게 뽑은 아시아쿼터다. 파키스탄 국가대표로도 활약한다. 그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도 주축 아웃사이드 히터로 뛰며 동메달을 목에 걸고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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