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태영 농협은행 체재, 5년간 금융사고 822억원…미회수액도 109억원

    강태영 농협은행 체재, 5년간 금융사고 822억원…미회수액도 109억원
    [스포츠서울 | 백승관 기자] 강태영 NH농협은행장이 취임 이후 내부통제 강화를 외치며 ‘금융사고 제로화’를 강력히 공언했음에도 불구하고, 2021년부터 2026년 8월까지 발생한 금융사고 피해액은 무려 822억 원에 달하며, 이 중 109억 원 이상은 아직도 회수하지 못한 채 부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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