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인, 주얼리 꺼내자마자 ‘내돈내산’ 강조…광고 논란에 “PPL 없다” 8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배우 한가인이 23년 동안 모아온 주얼리를 공개하며 협찬이나 광고 제품이 아니라는 점부터 분명히 했다. 지난 15일 유튜브 채널 ‘자유부인 한가인’에는 ‘명품부터 결혼 예물, 국내 디자이너 브랜드까지 한가인이 23년 동안 모은 주얼리 최초 공개’라는 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AFC 올해의 국제선수상 후보에 이강인·황인범, 우에다와 ‘3파전’, 손흥민은 제외…김혜리·박윤정 감독도 후보 선정Next: 안나, 서른 살에 마주한 유방암 “가족력도 없고 너무 젊었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