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댁 빚 다 갚아줬는데…미나, 17세 연하 남편 미국 뒷바라지? ‘호화 저택’ 눈길 5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찬형 기자] 가수 류필립이 17세 연상 아내 미나와 떨어져 미국에서 생활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과거 미나가 시댁의 빚 4000만원 이상을 대신 갚아준 사연까지 재조명되는 가운데, 류필립이 공개한 호화로운 주택이 눈길을 끌고 있다. 16일 류필립은 자신의 SNS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나고야 AG 펜싱 ‘2관왕’ 오상욱, 전국체전 남자 사브르 개인전 ‘2연패’Next: ‘세계로 가는 큐티풀’ 박현경 글로벌 디지털 기업 트랜스코스모스와 ‘맞손’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