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로 가는 큐티풀’ 박현경 글로벌 디지털 기업 트랜스코스모스와 ‘맞손’

    ‘세계로 가는 큐티풀’ 박현경 글로벌 디지털 기업 트랜스코스모스와 ‘맞손’
    [스포츠서울 | 장강훈 기자] ‘큐티풀’ 박현경(26·메디힐)이 트랜스코스모스와 손잡았다. 트랜스코스모스(TCI)는 전 세계 36개국에 IT BPO 디지털마케팅 등 다양한 비즈니스 서비스를 제공하는 글로벌 기업이다. TCI는 한국과 일본에서 활약 중인 박현경의 ‘스타성’에 주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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