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로 가는 큐티풀’ 박현경 글로벌 디지털 기업 트랜스코스모스와 ‘맞손’ 5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장강훈 기자] ‘큐티풀’ 박현경(26·메디힐)이 트랜스코스모스와 손잡았다. 트랜스코스모스(TCI)는 전 세계 36개국에 IT BPO 디지털마케팅 등 다양한 비즈니스 서비스를 제공하는 글로벌 기업이다. TCI는 한국과 일본에서 활약 중인 박현경의 ‘스타성’에 주목했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시댁 빚 다 갚아줬는데…미나, 17세 연하 남편 미국 뒷바라지? ‘호화 저택’ 눈길Next: ‘325억 건물주’ 이다해♥세븐, 시상식 뺨치는 베이비샤워…명품 선물 ‘산더미’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