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중기, 1693만 감독 된 장항준에 태도 돌변 “전화도 두 손으로 받아”

    송중기, 1693만 감독 된 장항준에 태도 돌변 “전화도 두 손으로 받아”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배우 송중기가 1693만 관객을 동원한 ‘왕과 사는 남자’ 이후 장항준 감독을 대하는 자신의 태도까지 달라졌다고 밝혀 웃음을 안겼다. 지난 15일 첫 방송된 SBS ‘거장항준’에서는 송중기, 김의성, 장영남, 심은경 등이 등장해 장항준 감독을 향한 솔직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