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FC 올해의 국제선수상 후보에 이강인·황인범, 우에다와 ‘3파전’, 손흥민은 제외…김혜리·박윤정 감독도 후보 선정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축구대표팀 이강인(아틀레티코 마드리드)과 황인범(포르투)이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올해의 남자 국제선수 후보에 포함됐다. AFC는 16일(한국시간) AFC 어워즈 2026의 총 19개 부분 수상 후보를 발표했다. 남자 국제선수상 후보에는 이강인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이상현 사이클연맹 회장, 한국체육학회 ‘우수 박사학위’ 논문상 영예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