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나무다리서 ‘또또’ 만났다! KIA 네일 vs LG 톨허스트, 준PO 1차전 선발 출격…“이젠 이길 때 됐다” [SS시선집중] 4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정규시즌 마지막 날까지 3위 자리를 두고 치열하게 맞붙었던 KIA와 LG가 또다시 외나무다리에서 만났다. 이번 무대는 준플레이오프(준PO)다. KIA와 LG는 17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2026 KBO리그 포스트시즌 준PO(5전 3승제) 1차전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포항 완델손·조르지, 20일 롯데백화점 포항점서 팬사인회 진행Next: “클럽 음주가무 여왕” 낸시랭, 샴페인 두 잔인데 ‘면허취소’…결국 경찰 출석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