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나, 서른 살에 마주한 유방암 “가족력도 없고 너무 젊었다” 7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전 축구선수 박주호의 아내 안나가 서른 살에 유방암을 발견했던 당시와 치료 과정을 돌아봤다. 15일 유튜브 채널 ‘안나와_With ANNA’에는 안나가 자신의 주치의인 서울아산병원 김희정 교수와 만나 유방암 진단부터 항암치료까지의 이야기를 나누는 영상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한가인, 주얼리 꺼내자마자 ‘내돈내산’ 강조…광고 논란에 “PPL 없다”Next: 한전KPS, 정규직 전환 지침 외면한 채 ‘쪼개기 계약’ 반복… 단기노무직 3배 급증 [26국정감사]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