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나, 서른 살에 마주한 유방암 “가족력도 없고 너무 젊었다”

    안나, 서른 살에 마주한 유방암 “가족력도 없고 너무 젊었다”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전 축구선수 박주호의 아내 안나가 서른 살에 유방암을 발견했던 당시와 치료 과정을 돌아봤다. 15일 유튜브 채널 ‘안나와_With ANNA’에는 안나가 자신의 주치의인 서울아산병원 김희정 교수와 만나 유방암 진단부터 항암치료까지의 이야기를 나누는 영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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