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용진 13년 만의 이마트 등판…신세계, ‘오너 책임경영·40대 쇄신’으로 위기 돌파 [SS포커스]

    정용진 13년 만의 이마트 등판…신세계, ‘오너 책임경영·40대 쇄신’으로 위기 돌파 [SS포커스]
    [스포츠서울 | 원성윤 기자] 신세계그룹이 지난 23일 발표한 ‘2027년 정기 임원인사’는 현재 유통업계가 직면한 전례 없는 위기감을 고스란히 반영하고 있다. 이번 인사의 핵심은 ①정용진 회장의 이마트 대표이사 복귀를 통한 ‘오너의 책임 경영 강화’, ②검증된 적자 해결사의 전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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