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임세희 기자 = 오늘(30일) 광주와 전남은 새벽까지 곳에 따라 비가 내리겠으며, 낮 기온은 최고 21도까지 오르겠다.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차가 10도 안팎으로 벌어져 건강관리에 주의가 필요하다.기상청에 따르면 광주와 전남은 이날 늦은 밤부터 30일 새벽 6시 사이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예상 강수량은 5~10㎜다.30일 아침 최저기온은 9~14도, 낮 최고기온은 19~21도로 예보됐다.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다소 높겠으며, 내륙지역을 중심으로 일교차가 크게 나타나겠다.하늘은 대체로 흐리다가 오전부터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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