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최불암 별세…67년 연기 인생 남기고 영면 [종합] 6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수사반장’의 박 반장부터 ‘전원일기’의 김 회장, 그리고 전국의 밥상을 찾아다닌 ‘한국인의 밥상’까지 60여년 동안 안방극장 곁을 지킨 한국 대중문화의 큰 별이 졌다. 30일 방송계에 따르면 배우 최불암(본명 최영한)이 별세했다. 향년 87세. 최불암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속보] 배우 최불암 별세…향년 87세Next: ‘수사반장’·‘전원일기’ 국민 배우 최불암 별세…향년 87세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