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날씨예보] 흐리고 낮 최고 19도…경기남부 새벽까지 비

    [더페어] 임세희 기자 = 오늘(30일) 서울과 인천, 경기도는 대체로 흐리다가 늦은 오후부터 차차 맑아지겠다. 경기남부 일부 지역에는 새벽까지 비가 이어지겠으며, 낮 기온은 19도까지 오르겠다.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수도권 아침 최저기온은 5~10도, 낮 최고기온은 17~19도로 예보됐다. 평년보다 기온이 다소 높겠으며, 전날보다 낮 기온이 오르면서 비교적 온화한 날씨를 보이겠다.주요 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9도, 인천 10도, 수원 9도이며 낮 최고기온은 서울 18도, 인천 18도, 수원 18도로 예상된다.전날부터 내린 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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