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최준규 기자 = 강원 지역은 2일 완연한 맑은 가을 하늘을 되찾을 전망이다.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강원 지역에 내리던 비는 새벽 6시를 전후해 대부분 그치며 오전부터는 하늘이 차차 맑아진다. 이번 비로 강원 영서와 영동 일대에는 5㎜ 안팎의 강수량을 기록했다.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5도에서 10도 사이 분포를 보이며 쌀쌀하게 출발했다. 햇살이 퍼지는 낮 동안에는 기온이 올라 춘천 16도, 원주 17도, 강릉 19도 등 주요 지역 16~19도 분포를 나타내며 평년과 비슷한 수준을 보인다. 다만 내륙과 산간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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